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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간다고 하면 무조건 들뜨던 나이는 이제 지난 게 분명하다.
한가지 여행을 마치면 그 추억에 깊이 심취하기가 어려울 만큼 일상은 바쁘게 돌아가고, 또 다른 새로운 여정지를 선택하게 되면 과거의 추억은 순식간에 기억의 메모리로 넘어가서 한 쪽 구석에 낡은 앨범으로 저장하게 된다.  파도에 휩쓸리는 모래처럼..

하지만, 언제부턴가 여정을 지낼수록 이 곳에 앞으로 몇 번이나 더 와 볼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고 어쩌면 모든 순간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밖에 없을 거라는 생각에 다다르니 한순간 한순간이 참 소중하게 와 닿는다.  그리고 언제나 가족이 같이 있으므로 힘든 것을 극복하게 된다.

2010년 10월 9일 ~ 10일) 오대산 월정사, 경포대, 선자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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