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8년 1월 20일 ~ 21일

 

산악회 1월 신년 모임은 공주 한옥마을에서 숙박. 마곡사 트레킹

 

180120-1.jpg

가족끼리 먼저 공주박물관 구경

https://gongju.museum.go.kr/gongju/

 

 

 

 

180120-2.jpg

180120-3.jpg

180120-4.jpg

180120-5.jpg

양직공도의 백제국 사신 모습

 

양직공도(梁職貢圖)는 중국 양나라의 원제(元帝) 소역(蕭繹)이 그린 사신도(使臣圖)로, 526~536년 무렵 양나라에 파견된 외국인 사절을 그림으로 그려 해설한 것이다.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12국의 사신 그림과 기록이 남아 있는데, 그 중 왜국 조의 기록에 해당하는 부분은 후대에 왜국과 탕창국(宕昌國)에 대한 기록이 합쳐져 전해진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13국에 대한 기록인 셈이다.

사신의 모습과 복식은 각국의 특색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림에 따르는 기록은 그 나라의 상황과 중국과의 왕래 사실을 서술한 것으로, 『양서(梁書)』 「제이전(諸夷傳)」의 서술과 부합되고 있다. 특히, 삼국시대 백제 사신의 모습과 이에 대한 기술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귀중한 자료이다.

백제국사(百濟國使)에 관한 부분은 사신도와 7행 160여 자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다. 사신도에 그려진 백제 사신은 발을 약간 왼편을 향하여 나란히 하고 있다. 단아한 용모에 관(冠)을 쓰고 도포는 무릎을 약간 덮을 정도로 착용하고 그 아래에 바지를 입었으며, 검은 신을 신고 양손은 모은 채 가리고 있다.

사신도에 따르는 기록은 백제가 중국과 통교한 내용이 전체의 3분의 1로서, 『양서(梁書)』의 기록과 구성⋅내용이 대체로 비슷하면서도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몇 가지 중요한 기사를 담고 있다.

양직공도를 통해 본 백제는 한반도 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나라임을 강조하여 국제적 지위를 인정받고자 했던 것으로 보인다. 당시 무령왕은 영산강과 섬진강 유역 및 가야 접경지역에 대한 진출을 시도하였고, 더욱 확대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었다. 이로 인해 주변국가에 대한 야심을 드러내고 우월의식 특히 신라와의 대항의식을 과시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양직공도의 백제국사 초상은 현존하는 회화 자료 중 백제인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서는 유일하여, 당시 백제의 복식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또한 6세기 초 웅진(熊津) 시대의 백제사 연구, 특히 백제의 대외관계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180120-6.jpg

무녕왕 묘지석

 

 

180120-7.jpg

오수전

우리나라 초기 철기시대 및 백제 유적에서 출토한 중국 한무제(漢武帝) 원수 4년(元狩四年 : 서기전 119)에 처음으로 주조한 화폐.

개설

초기에는 동전(銅錢)이었으나 후대에 잠시 철전(鐵錢)도 제작하였다. 전한(前漢) 초에는 진대(秦代)의 반량전(半兩錢)을 이어받아 그 무게를 줄인 반량전을 사용했다. 그 후 서기전 186년에는 팔수반량(八銖半兩), 서기전 175년(한 문제 5)에는 사수반량(四銖半兩), 원수 3년(서기전 120)에는 삼수전(三銖錢)을 사용하다가, 이듬해에는 오수전을 주조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수전 [五銖錢]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180120-8.jpg

왕릉을 지키던 석수 (진묘수)

진묘수:  무덤 속에 놓아두는 신상(神像).

무덤을 수호하는 목적으로 사용하였으며 주로 짐승 모양을 하고 있다. 전국시대의 나라 묘에서 다수 출토되었다.

초기의 것은 형태가 비교적 간단하여 얼굴에 오관(五官)이 없으나, 중기의 것은 머리가 둘이고 호랑이의 얼굴에 오관을 갖추었으며 구불구불 목과 몸을 가지고 있다. 후기로 접어들면서 얼굴이 사람과 비슷해졌다. 공통적으로 머리에는 사슴뿔이 달렸고 네모 반듯한 대좌 위에 놓여 있다. 대부분 채색되어 있고 기이한 문양이 그려져 있다.

이후 한나라 때부터 육조시대(六朝時代)의 묘에서는 토용(土俑) 형태의 벽사가 출토되었고, 당나라 묘에서는 짐승 또는 사람 얼굴에 짐승의 몸을 가진 삼채용이 출토되었다. 한국에서는 백제의 무령왕릉에서 출토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진묘수 [鎭墓獸] (두산백과)

 

 

180120-9.jpg

180120-10.jpg

180120-11.jpg

180120-12.jpg

180120-13.jpg

우금치전투를 기념하는 동학혁명 기념탑. 현재 공사중

 

 

 

 

180120-14.jpg

공주 제민천 거리  

 

 

 

180120-15.jpg

180120-16.jpg

180120-17.jpg

180120-18.jpg

공주 중동성당

 

충청남도 기념물 제142호. 본래 이름은 공주성당(公州聖堂)이었으나, 1982년에 교동 본당을 분리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1897년에 설립된 공주 본당에서는 초대 주임 기낭(Guinand, 陳普安) 신부가 현재의 성당 위치에 매입하여 개조한 기와집과 초가집을 성당 및 사제관으로 사용해 왔다.

그러다가 1921년에 제5대 주임으로 부임한 최종철(崔宗哲, 마르코) 신부가 1936년에 새 성당 건립을 계획하였으며, 중국인 기술자들을 데려다가 직접 벽돌을 구워 1년여 만인 1937년 5월 12일에 현재의 성당을 완공하고 성모성탄(聖母聖誕)을 주보(主保)로 하여 축성식을 갖게 되었다.

이 성당은 최신부가 직접 설계하였는데, 정면 중앙에 종탑을 갖춘 벽돌조의 고딕식 건물로, 외관상의 형태는 라틴 십자형이다. 그리고 내부 공간은 삼랑식(三廊式)으로, 7개의 회중석(會衆席) 베이와 정면 좌우의 제의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랑(身廊)과 측랑(側廊)의 경계부는 8각 석조의 열주가 반원 아치를 이루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공주중동성당 [公州中洞聖堂]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180120-19.jpg

180120-20.jpg

중동성당을 지으신 최종철 마르코신부님의 아래턱뼈를 안치하여 복원된 무덤

 

 

 

180120-21.jpg

한옥마을에 다 같이 모여 저녁 식사 전 담소.  비싸고, 차 나오기까지 너무 오래 걸린....  커피는 탕약

 

 

 

 

180120-22.jpg

저녁은 한옥마을 내에서 바베큐 파티

 

 

 

180121-1.jpg

일요일 한옥마을 아침

 

 

 

 

180121-2.jpg

마곡사와 백범 명상길 트레킹

 

 

 

180121-3.jpg

180121-4.jpg

꽝꽝 얼은 계곡물에 큰 돌 던져 보기

 

 

 

180121-5.jpg

http://www.magoksa.or.kr/

마곡사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632241&cid=42665&categoryId=42668

 

http://www.magoksa.or.kr/sub5_7.htm

대광보전 앞 오층석탑

 

 

180121-6.jpg

대광보전

http://www.magoksa.or.kr/sub5_4.htm

 

 

 

180121-7.jpg

180121-8.jpg

180121-9.jpg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7226

마곡사에서 지낸 백범 김구 선생의 발자취

 

http://www.magoksa.or.kr/sub5_9.htm

마곡사와 김구선생

 

 

 

 

180121-10.jpg

180121-11.jpg

180121-12.jpg

180121-13.jpg

180121-14.jpg

오늘은 동균이 생일날.  고맙게도 경선 형님네에서 생일케익 사 주고 점심 식당에서 파티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6 수원 화성 반바퀴 file 최유진 2019.05.15 6
665 왕에게 가다 3: 수원 융건릉 file 최유진 2019.05.12 6
664 왕에게 가다 2: 고양 서오릉, 서... file 최유진 2019.05.08 13
663 왕에게 가다: 여주 영릉 file 최유진 2019.04.30 16
662 거제도 file 최유진 2019.01.22 22
661 부산 1박 file 최유진 2019.01.16 7
660 강릉 하루 나들이 file 최유진 2019.01.10 11
659 춘천 나들이 file 최유진 2019.01.10 11
658 오대산 선재길 file 최유진 2019.01.07 7
657 오대산 (산악회 11월) file 최유진 2019.01.07 8
» 충남 공주 (산악회 1월) file 최유진 2019.01.03 6
655 경북 영주 (산악회 5월) file 최유진 2018.12.29 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6 Next
/ 56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