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1 15:23

변화를 추구하다

조회 수 21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장원 가자고 조르는 것을 무시하기 근 2주..  그러나, 엉킨 머리 빗질하는 것도 짜증나구, 선아는 물론 목적이 딴데 있었으니, 바로 미장원에 가면 매니큐어를 바를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참 딸 아이한테 그렇게 무심하다니, 다른 엄마들은 지지고 볶고 자기 머린 놔두고 아이를 가만 안 놔두는데 말이다.

샤방 향기나는 것도 뿌려 주고 드라이 해 주고 찰랑 거리면서 공주 흉내도 내 보지만, 땀 뻘뻘 흘리면서 참다 참다 묶어 달라고 한다...
역시나 헤어 자르고 나서, 손톱 발톱에 4가지 색깔로 발라 주고 왔다.
뜽금없이 곧 또 가자고 할까봐 걱정이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4 맘에 드는 사진 file 최유진 2006.03.27 2286
293 오늘이 어린이날인가?? 2 file 최유진 2006.03.27 2055
292 아이들 꼬치 참 잘먹는다. 1 file 2006.04.07 2350
291 오랜만에 보는 삼순이 찜질방 패션~ 7 file 최유진 2006.04.10 2276
290 봄나들이 (맛보기 사진) file 최유진 2006.04.18 2187
289 선아 땡깡 부리기 file 최유진 2006.04.20 1928
288 함께 모여 사는데 의미가 있다. file 최유진 2006.04.20 2072
287 땡깡 부리기 사진 보충 (필름) file 최유진 2006.04.20 2155
286 밝은 웃음.. 2 file 2006.04.23 2180
285 아빠와 버스타기... 2 file 2006.04.23 2301
284 과천 경마공원에서. file 2006.04.23 2350
283 피곤했던 아이들.. file 2006.04.25 2362
282 2006년 4월 23일 현재.. 2 file 2006.04.25 2319
281 신데렐라 패션 2 file 최유진 2006.05.08 2194
280 지딴엔... file 최유진 2006.05.08 2332
279 으이그..옷입고 노는 꼬락서니 하군.. 1 file 2006.05.11 2334
278 얌전하고 착한 오빠.. file 2006.05.11 2309
277 둘이서 서로들 잘 놀아준다. 1 file 2006.05.15 2232
276 나는 달린다.. file 최유진 2006.05.15 1976
275 행복가득 유동균 가족: 2006년 파란나라 운동회 5 file 최유진 2006.05.15 2012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3 Next
/ 23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