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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22/2011072200073.html

초·중·고 독서·토론식 수업, 2014년까지 30%로 늘려
A12면2단| 기사입력 2011-07-22 03:07  


서울교육청 발전계획

서울지역 초·중·고교에서 토론식 수업이 전체 수업의 30%로 늘어난다. 21일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2011~2014 서울 교육 발전계획'에 따르면 학교에서 학생끼리 또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독서·토론·논술 수업을 내년 20%, 2013년 25%로 늘리고 2014년에는 전체 수업의 30% 이상으로 확대된다.

현재는 토론식 수업이 아닌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를 개선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토론하면서 하는 수업을 대폭 늘리겠다는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집중이수제(특정 과목을 학기·학년에 몰아서 배우는 제도)' 때문에 줄어들고 있는 체육 수업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중학교는 매학기, 일반계고는 4학기 이상 체육 수업을 이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6학기 내내 체육 교과를 편성한 고교는 전국적으로 1178곳(32.1%)으로, 작년 1994곳(54.3%)보다 크게 줄어들었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문화예술 과목 역시 모든 학년에 편성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영어 수업은 '의사소통 중심'으로 바꿀 예정이다. 2014년까지 모든 영어 교사가 'TEE(Teaching English in English·영어로 진행하는 영어 수업)'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고, 중1·고1 학생들은 한 반에 20명 이하로 영어 수업을 받게 한다는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현재 1만98명인 공립 유치원 수용인원을 2012년 1만1961명, 2013년 1만4270명으로 늘리고, 2014년에는 2배에 가까운 1만7250명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울지역 학생들이 6개월 이내에서는 주민등록 이전이나 전·입학 절차를 거치지 않고서도 농·산·어촌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침을 개정하기로 했다.




[김연주 기자 caro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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