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5 12:22

피곤했던 아이들..

조회 수 23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아빠따라 바람쐬러 다녀온길에 많이 졸렸나보다.

자다 일어나더라도 우리 아이들은(특히 선아) 짜증을 안낸다.

전철에서 내려 선아를 안고 올라왔는데 귀에 대고 작은 소리로

"선아야...물고기 있다"하니까 번뜩 눈을 뜨며 웃는다.

전철역의 어항턱을 톡톡히 봤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4 귀연년 1 file 2004.09.16 1702
433 목욕 1 file 2004.09.16 1661
432 위 타이틀 그림의 원본 file 2004.09.16 1599
431 위 타이틀 그림의 원본 2 file 2004.09.16 1707
430 위 타이틀 그림의 원본 file 2004.09.16 1743
429 위 타이틀 그림의 원본 file 2004.09.16 1735
428 하드에서 지우기전 보관용으로 이곳에 올림 1 file 2004.09.16 1869
427 혼자놀기의 진수 file 2004.09.16 1783
426 먹동식구들 1 file 2004.09.20 1672
425 아이들과 외출 file 2004.09.26 1635
424 아이들과 외출 -1 4 file 2004.09.26 1654
423 27개월짜리의 표정 2 file 2004.09.30 1599
422 아이가 바다노래를 부른다. 1 file 2004.10.06 1690
421 작지만 큰맘들의 생일 - 1 1 file 2004.10.07 1745
420 작지만 큰맘들의 생일 - 2 2 file 2004.10.07 1794
419 작지만 큰맘들의 생일 - 3 1 file 2004.10.07 1903
418 기린우리앞. 2 file 2004.10.18 1735
417 호랑이는 어떻게 울지? file 2004.10.18 1689
416 피곤도 하겠지. 1 file 2004.10.18 1747
415 조금만 쉬자. 2 file 2004.10.18 17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 Next
/ 23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