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
    Jul 2007
    17:41

    유치원 웅변대회

    1학기 마감하는 한글, 영어 웅변대회.. 오전 10시에 동균이 타임. 아빠는 회사 갔고, 다시 집에 온 후 점심 먹고 다 같이 선아 2시 타임 하러 갔다. 찌는 듯한 지하 강당에서 엄청나게 고생했지만, 땀 뻘뻘 흘리며 목...
    By최유진 Views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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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9
    Jul 2007
    10:44

    오누이

    1호선 전철 타고 강북 나들이 간다. 한강을 건너는 전철과 청계천 물고기들, 분수대에서 지치도록 물에 젖어서 놀던 아이들.. 2007년 7월 15일 일요일) 7살, 6살 동균이 선아 오누이. 특히 동균인 더 이상, 사진찍게 ...
    By최유진 Views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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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1
    Jun 2007
    09:08

    찰흙 솜씨 2

    선아가 만든 것, 혼자 보기 아깝다. 곤충 책 보고 잠자리랑 반딧불이.. 나뭇잎까지~ 똥은, 왼쪽 굵은 것이 동균이가, 오른쪽 가는 것이 선아 솜씨다.
    By최유진 Views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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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1
    Jun 2007
    08:25

    선아 다섯 돌

    6월 20일 선아 생일. 꼭 만 다섯살 되었다. 태어나 줘서 고마워. 엄마 딸이 되어 줘서 고맙다. 사랑해~ 집에서 삼겹살 파티~ 낮잠 안 자서 졸음 가득.
    By최유진 Views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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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8
    Jun 2007
    09:06

    때이른 물놀이

    연일 31도가 넘는 낮 기온으로 공원에서 오래 뛰놀기도 힘들다. 좀 이르지만 아이들 전용 튜브에 담가 보았다. 펌프기가 있는 줄 알고 무심코 '물놀이 할래?' 그랬다가, 없는 걸 깨닫는 순간... -_- 동균아빠나 되니...
    By최유진 Views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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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8
    Jun 2007
    09:00

    선아의 찰흙 솜씨

    쪼물락 거리는 게 주특기 (?)인 선아의 찰흙 솜씨는 내 아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날이 갈수록 장족의 발전을 한다. 5월에 경마장에서 얻어온 찰흙이 아직도 굳지 않고 있어서 선아는 열심히 이것 저것 만들어 댄다. ...
    By최유진 Views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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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4
    Jun 2007
    10:27

    가로공원 스케치

    오랜간만에, 낮에 가로공원에 나가 보았다. 이젠 초여름도 아니고 한여름 같다. 아이들은 운동기구가 놀이기구인 줄 아는 거 같다. 땀 뻘뻘 흘리며 왔다 갔다 매달리고 타 보고... 벤치에서 하늘을 쳐다 보니 나뭇잎 ...
    By최유진 Views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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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30
    May 2007
    10:54

    선아 그네 사건

    주말에 작은 사건 (사고)가 있었다. 선아가 야밤에 그네에서 휭~ 날라 떨어진 사건! 삼겹살 사 먹고 들어 오다 놀이터에서 잠시 쉬었다 가고, 하늘높이 밀어달라는 아이의 주문에 동균아빠가 밀어주다 불안불안했는데...
    By최유진 Views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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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1
    May 2007
    15:40

    5월 5일 파란나라 운동회

    동균이의 유치원 마지막 운동회이자 선아의 첫 운동회.. 선아는 예상 외로 (?) 심드렁 그 자체.. 뜨거운 운동장 한 바닥에서도 연신 모래 놀이로 뒤집어 썼다. 얜 아마 학교 들어가서 체육 시간에 뒷전에서 딴짓하다 ...
    By최유진 Views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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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1
    May 2007
    11:39

    과천 경마공원

    처음으로 경마장 구경을 가 보았다. 근사한 공원이 경마장 안에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두근거리는 말발굽 소리가 그리도 역동적인 것도 처음 알았고 마지막으로 얼마나 많은 판돈이 오가길래 이렇게 큰 경마장 단...
    By최유진 Views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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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9
    May 2007
    13:03

    아이들이 보내온 카드.

    아이들이 선생님의 힘을 빌어 카드를 보내줬다. 할 말이 참 많다...근데 말을 아끼는 것이 그 많은 감동의 말을 전달하는 방법이지 않을까.
    By Views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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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08
    May 2007
    20:18

    공룡박사 될거야.

    주경야독이 따로 없군 그래. 독후감 숙제에 맨날 공룡 한마리씩 다르게 그릴 정도다 -- 내가 다 지겹다. 본래 있던 공룡책은 천편일률적 (육식공룡 포악, 초식공룡 순함 등)이라, 좀 더 멋진 백과사전다운 책을 사 줬...
    By최유진 Views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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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08
    May 2007
    20:08

    케익만들기

    어린이날 나누어 준 앞치마 머리수건을 하고 등원한 다음, 어버이날 드리는 케익 만들기를 했단다. 밥 먹고 같이 먹자~ 안돼, 아빠 오시면 꼭 같이 먹어야 돼요. 아빤 오늘 늦게 오신대. 불 켜 놓고 먹으면 돼지.. -_...
    By최유진 Views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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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07
    May 2007
    15:06

    동균이 정장 원복

    간만에 월요일 휴가 덕분에 동균이 정장 원복을 제대로 보았다. 유치원생들.. 그래도 열심히 모자까지..
    By최유진 Views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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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4
    Apr 2007
    18:13

    모빌 작품

    어린이집에서 두 녀석이 나란히 가져 온 작품. 투명 프라스틱 통 안에 휴지를 구겨 넣거나 밖에 장식 그림 등으로 이런 효과를 낸다. 이쁘고 귀엽네.. '엄마, 가지고 놀다가 부딪히면 안에 있는 거 우르르 쏟아져요~'
    By최유진 Views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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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4
    Apr 2007
    18:08

    구슬아이스크림

    선아한테, 구슬 아이스크림이라면 얽힌 스토리들이 좀 있다. 한동안 안 사 주다가 -- 비싸기도 하구 -- 한번 먹여 봤는데 역시 너무나 좋아하는.. 이젠 많이 너그러워져서 (?) 엄마 달라고 하면 한 숟갈 퍼 준다. 그 ...
    By최유진 Views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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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8
    Mar 2007
    15:08

    수두 비상!!

    선아가 수두에 걸렸다!! 식구들 모두 비상! (이름만 들어도 왠지 꺼름직한 게 수두였는데 아이구~) 개학하자마자 하루 가고 발병했는데 아직 원에 수두 증상이 있는 앤 없다는데 그러니 누구 2번 타자가 발생하면 선...
    By최유진 Views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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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3
    Mar 2007
    23:10

    하루종일...

    몸도 둔한 애가 이 높은 구두를 신고 돌아 댕긴다. 싸구려지만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메이드인 차이나 공주패션 치장품 밖엔 눈에 들어 오지 않는 바람에 거금에도 불구하고 -- 아무리 달래어 다른 걸로 꼬셔도 난 성...
    By최유진 Views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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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3
    Feb 2007
    13:34

    진호가 찍어준 사진..

    길다.. 어제 동균이가 곰세마리를 패러디한 노래를 부르는게 생각나네. "뱀세마리가 한집에 있어 아빠뱀 엄마뱀 애기뱀 아빠뱀은 길.쭉.해."
    By Views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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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6
    Feb 2007
    10:04

    학년 마감 음악회

    파란나라에서 1년을 마감하는 마지막 행사인 음악회... 선생님들은 감동의 물결, 혹은 아이들을 졸업시키거나 다른 학년으로 올리게 됨을 서운하게 생각했는지 복받쳐서 울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왜 우는지 쳐다 볼...
    By최유진 Views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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