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3
    Jan 2014
    14:58

    춘천에서

    제이드가든, 남이섬 핸드폰 사진이 똑딱이보다 훨씬 더 낫다 출렁다리에서, 엄마는 몸개그 중 넘어지고, 혼자 빵 터져서 눈물나도록 웃음 남이섬
    By최유진 Views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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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7
    Nov 2013
    13:26

    선운사에서

    첫날은 우리 가족끼리 변산 단풍길, 둘째날은 다 같이 선운산 다녀 왔다. 상상을 초월한 관광 인파들로 (등산객들 아님) 단풍 절경은 나름대로 몸살을 앓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참으로 공평하다. 아름다움은 누구...
    By최유진 Views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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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7
    Nov 2013
    12:41

    변산 직소폭포 그리고 내소사

    선운산으로 등반할 계획에 앞서, 첫날 변산 직소폭포와 내소사를 구경했다. 추적 추적 내리는 쌀쌀한 보슬비는, 가을을 곧 놓칠 것만 같은 조급함을 느끼게 하지만, 처음 걸어 보는 '변산 8경 - 직소폭포'라는 명성답...
    By최유진 Views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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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1
    Jun 2013
    11:18

    Osaka

    사진 1) Osaka 글리코 간판 앞 사진 2) Kyoto 청수사 장마가 시작되었다는데 날씨는 내내 화창했고 무릎 아래가 내 다리가 아니었을 정도로 걷고 또 걷고 언제 또 이런 복된 여행을 해 볼까... 여행은.. 마약과 같다....
    By최유진 Views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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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6
    Mar 2013
    16:51

    암벽 타는 나

    마치.. 나는 암벽을 타는 거 같다.. 그런데.. 300미터 밖에 안되는 산. 2013년 3월 2일 서산 팔봉산에서. 바람 너무 불었스 ㅜㅜ
    By최유진 Views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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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
    Nov 2012
    14:31

    벽초지수목원에서

    지난 주, 우이령길 산책으론 충분치 않아서, 또 맘을 잡지 못하고 교외로 나갔다. 동구릉 다녀 온 이후로 더욱 그런 것 같다. 파주 벽초지문화수목원에서.. 계절은 이제 초겨울로 옷을 갈아 입고 있었다.
    By최유진 Views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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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5
    Nov 2012
    11:15

    우이령길 산책

    북한산 둘레길 중, 우이령길 산책. 쌀쌀하지만 늦가을을 한껏 마시고 왔던 날. 아쉽다..
    By최유진 Views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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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5
    Nov 2012
    11:11

    국기원 3품 심사

    동균이 국기원 3품 심사. 10/27 2품 심사 끝나고, 3품 심사 시작하니 갑자기 아이들이 훌쩍 커 보인다. 그만큼 고학년들일테니. 울 아들도 마찬가지.. 위에서 내려다 봐서 그런가.. 평소보다 더 키가 커 보인다.
    By최유진 Views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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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2
    Oct 2012
    13:55

    가을 산책

    동구릉에서 가을 산책 향긋한 소나무 향이 머리를 맑게 해 준다. 고즈넉하게 떨어지는 낙엽들은 깊어지는 가을을 온 몸으로 느끼게 해 준다.
    By최유진 Views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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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3
    Aug 2012
    14:58

    연꽃 축제장에서

    아빠가 열심히 그려 만든 것
    By최유진 Views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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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
    Aug 2012
    10:18

    선아 캐리커쳐 그림..(수정전과 수정후)

    왕코로 밉게 그려서리...조금 손봤어요.
    By Views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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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4
    Aug 2012
    16:54

    태안 나들이

    오전에는 럭셔리하고 우아한 꽃밭을 거닐다, 오후엔 땡볕에 쭈그리고 앉아 조개 캤다. 태안 연꽃 축제장 (그린리치팜) & 팜카밀레 허브농원
    By최유진 Views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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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
    Aug 2012
    16:30

    여름 속... 아이들..

    폭염 속에서도 건강하게, 꿋꿋이 잘 다니고 즐겁게 놀았던 내 아이들..
    By최유진 Views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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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06
    Aug 2012
    15:14

    여름 휴가.. 그리고 가족..

    입사 후 처음으로 남편과 맞추어 1주일 내리 휴가를 냈다. 주말에는 만나지만 갈수록 진해지는 그리움.
    By최유진 Views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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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7
    Jul 2012
    15:54

    경주 여행

    울산에서 KTX 타고 올라 오는 중 3명의 귀경길 모습은 판이하게 달라 보인다. ㅋ 밀린 학습지와 학원 숙제에 몰두하는 동균이, 그리고 아이스라떼 한잔을 마시며 차창 밖 풍경 감상하는 나 남편의 장점. (더욱 늘어난...
    By최유진 Views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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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7
    Jul 2012
    10:35

    추전역에서

    우리 나라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인 추전역에서.. 해발 855미터
    By최유진 Views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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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1
    Jun 2012
    09:10

    선아의 통통하고 이쁜 손

    참 통통하고 이쁘다. 깨물고 싶을만큼....
    By Views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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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5
    Jun 2012
    10:55

    에버랜드 장미축제 다녀 오다

    장미축제는 처음 가 봤다. 낮에는 더운 날씨.. 하지만 6월도 5월 만큼이나 좋은 거 같다.
    By최유진 Views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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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31
    May 2012
    11:36

    5월 산악회 모임

    첫날 내려 가다가 삽교호 함상 공원 들르고, 태안 진산리에서 조개 잡이, 둘째 날은 태안 솔향기길 1코스 트레킹 삽교호 함상공원 군함 앞에서 찍으면 뽀대 난다. 태안 진산리 체험장에서 조개 잡이 삼매경. 3명이 모...
    By최유진 Views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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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3
    May 2012
    16:41

    어린이날

    어린이날이 토요일이지만 연휴다. 간만에 날씨 좋았던 어린이날.. 주변에는 나와 노는 아이들을 못 보았을 정도다. 모두 여행을 떠났는지... 가족과 함께 어디로 갔는지... 토요일엔 '어벤져스' 보고, 여의도 버거킹...
    By최유진 Views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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