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96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양2동 2181-36 전화번호: 064-723-0090              
 

151114-1.jpg

토요일 아침 식사 장소.  미풍해장국.  같은 이름으로 여러 지점이 나오는데, 성산 가는 길이라 이 곳으로 찍었다.

아침 식사 시간에 많이 붐빈다.  해장국은 정말 대세구나.. 우리도 14명이나 되니 따로 앉았다.

 

 

151114-2.jpg

식당이 오래 되어 보인다.  그래서 오히려 포스가 느껴진다고 생각되고..  얼핏 해장국이 떠지는 부엌에서 김이 모락 모락 넘어 온다

 

 

151114-3.jpg

시원한 무 깍두기 국물, 그리고 파김치 인데 잘룩하게 잘려져 있고 국물이 있다.  무침으로 담근 파김치가 아니다.

 

 

151114-4.jpg

해장국 7천원.  맵게 안 맵게 선택할 수 있다.  매운 것은 국물 전체가 빨개 보여서 안 매운 거 시켰는데..  음..  뭔가 좀 허전하고 심심해 보이는 것 같다.

 

 

151114-5.jpg

오~ 매운 소스를 넣어 먹을 수 있도록 한 종지 준다.  이렇게 넣어 먹으니 괜찮다.

 

 

151114-6.jpg

저게 매운 소스라고 하는 건데, 찍어 먹어 보아도 무엇이 베이스인지 모르겠다는... 

결론은, 해장국은 모이세~ 보다 이 집이 더 낫다고 생각된다, 내 입맛에는.  양도 건더기도 더 많다.  소스는 따로 주기도 하고 다대기 마늘도 따로 준다.

그런데 아이들한테는 모이세~가 더 쾌적하고 넓고 분위기상 조금 더 나은가 보다.  그래도 다들 잘 먹어서 다행이고 고맙다.  많이 컸지만서도 청학 2세들이 못 먹는 것 없이 무척 잘 먹어서 메뉴 선택은 고르느라 행복함.

 

 

 

 

?
  • ?
    2015.11.25 11:26
    모이세 해장국 보다 여기가 나는 더 좋다. 일단 본점이라서 그런지 가게 안의 분위기가 포스를 갖고 있어서 좋았던 집.
    비용 아끼느라 맨 해장국집만 돌아다녔다는...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2 바닷물 손두부 (청양) file 최유진 2016.04.09 815
331 칠갑산 맛있는 집 (청양) 1 file 최유진 2016.04.04 754
330 거북선 유자빵 2 file 최유진 2016.03.27 683
329 팔도식당 - 도다리쑥국 (통영) 1 file 최유진 2016.03.08 610
328 통영바다 횟집 2 file 최유진 2016.03.03 559
327 원조시락국 (통영) 1 file 최유진 2016.03.01 579
326 비엔나커피 2 file 최유진 2016.03.01 697
325 미친 탕수육 (제주) 1 file 최유진 2015.11.22 587
324 남문갈비 (제주시) & 부시리 회 2 file 최유진 2015.11.21 704
323 해광식당 (보말칼국수) 1 file 최유진 2015.11.21 553
322 우도 포요요 카페 (땅콩아이스크림) 1 file 최유진 2015.11.19 563
» 이동하 해장국 - 미풍 (제주시) 1 file 최유진 2015.11.19 59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 Next
/ 2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