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72 추천 수 1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보장합니다. 그곳에 여행을 가시고 여장을 콘도나 기타 민박집에서 풀으실 경우는

반드시 속초 중앙시장내 지하에 들어가시면 내려가는 계단 바로 앞에 있는

조개류 파는곳에서 구입하십시요. 만원에 12,3개 정도 담아주는데 일반 횟집에서

주는 일명 "쯔끼다시"로 나오는 그런 가리비와는 비교를 하지 마세요.

크기도 크기고 일단 속살이 통통하여 입안에 넣으면 한웅큼입니다. 맛또한 향이

좋아서 아마 뱃량이 작으신 여성분들 같은 경우면 거짓말 조금 보태서 5개정도 드시면

식사량과 맞먹습니다.

남자분들은.....물에 한번만 살짝 헹구고 먹기좋게 빨판에 칼질 해서 떼어놓고 소주한잔...

먹기가 물리면 또 구워서 소주한잔...

식당에 가서 먹지 않더라도 숙박지에서 가족 혹은 동료들과 같이 먹는 행복함이

비할 데가 있을까요.

음식 : ★★★★★
식당 :
친절 : ★★★★
성능 : ★★★★★
?
  • ?
    보랍 2004.09.23 20:30
    내가 보증 서 줄께요..이 집.
    물론 저야 5개로는 기별도 안 왔지만 만원이면 둘이 조개향에 신물이 날 만큼 듬쁙 집어준답니다.
    칼조개도 강추!
  • ?
    최유진 2005.02.17 09:14
    가리비의 양과 크기에 놀라, 가리비 껍질을 집에 가져 왔을 정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2 사당동 LA 곱창구이 & 와라와라 2 file 최유진 2006.06.02 1218
271 양지콩나물밥 (경주) 1 file 최유진 2012.07.24 1217
270 속초 잼버리 야영장 밑쪽의 동루골 막국수 1 file 2004.08.21 1217
269 2007년 굴 시켜 먹기 2 file 최유진 2007.12.23 1215
268 2프로 부족한 오리고기 1 file 최유진 2007.12.25 1203
267 샤인빌 리조트 조식: 제주도 넷째날 아침 file 최유진 2010.06.13 1199
266 충무로가면 항상 생각나는 집.. file 2004.08.29 1190
265 2010년 통영 굴 file 최유진 2010.01.11 1177
264 계룡산 은행나무집 1 file 최유진 2006.04.18 1173
263 통영 먹거리 file 최유진 2012.08.13 1172
» 속초시내 중앙시장내의 어패류 상점의 가리비 2 file 2004.09.15 1172
261 [대전 서구] 동원칼국수(두루치기) 2 file 2006.03.07 116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9 Next
/ 2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