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2 09:39

안면 해수욕장

조회 수 1124 추천 수 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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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날렸는지 내가 날렸는지 몰라도 부메랑이 바다로 들어갔다.
넓은 바다에 작은 부메랑이 잘 보일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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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진 2004.11.02 16:04
    아저씨 양말 좀 봐라.
    그래서 찍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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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1.03 16:19
    내소리가 그소리야..양말만 없으면 혹은 신발을 벗었으면 참 좋은 사진이었을텐데 말야.
    동균이도 내 왼쪽에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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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연우 2004.11.18 16:35
    좀 아쉽지만 매우 만족한 사진...
    형수님 고마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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