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치계곡 2: 하산길에

by 최유진 posted Jul 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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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옹녀폭포에서 인증샷도 안 찍고 (막걸리에 김치찜 먹고 오느라 정신 팔려서) 하산했다.
후곡약수터까지 가는 코스는 계곡이 없고 단조로와서 올해도 패스~~
아쉬움을 뒤로 하고...  여름 산행 코스로 역시나 멋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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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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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같은 길 위에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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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쉼터.  고로쇠나무 등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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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의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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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까치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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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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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하고 주차장 아래 계곡에 발 담그기.  선아는 미끄러졌는지 상처가 났다.

점심 먹으러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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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은 양구재래식 손두부집.  손두부 만드는 장소도 따로 있고 넓찍한 집이다.
먹으러 이동하면서 쏟아진 소낙비는 다 먹고 나니 반짝 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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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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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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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3시 반 경 식당 앞에서 각자 출발해서 7시 못 되어 도착했다.  
좋은 분들과 함께 한 행복한 산행.  한층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느낌.  공부에 시달릴 아이들을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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