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22:10

수원 보영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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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건릉 산책 후 점심은 보영만두에서 군만두와 쫄면

 

오래 된 곳.  문밖으로 줄 서고, 회전률 빠르고, 포장도 많고, 일하는 분들이 열명도 넘던데 @@  얼마나 번창한 곳인지 수원에만 7군데 있는 거 같다.

우리는 장안문 근처 본점에서 식사.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28번길 2  (031-206-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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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점 식당 맞은편에는 가맹본부 회사가 있다.  1977년부터 시작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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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이 바삭하고 만두 속은 부드러운 완자같다.  군만두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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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간 매운맛 쫄면.  5천5백원.  양배추가 많아서 야채가 골고루 풍부하지 않다는 평도 있지만 괜찮다.

특히 난 개인적으로 쫄면 안 콩나물 싫은데 콩나물 없어서 좋더라.  다른 분식과 달리 이곳 쫄면은 양념장이 면 속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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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에 쫄면을 곁들여 같이 먹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사람들의 후기는 반반인 듯 하다.

쫄면과 만두라는 메뉴가 분식과 중국음식에 기본이므로 오로지 이것만 먹기 위해 여기까지 힘들게 올 것 까지는 않는다는 의견일 거다.  (그렇다면 수원통닭도 마찬가지일터.)  개인마다 충분히 다를 수 밖에.  분식 값 자체로만 보면 조금 비싼데, 쫄면의 양념장이 차별화된 매운 맛이다.   기존에 먹어 본 모양새와 달리 군만두도 충분히 식욕을 돋군다.  인건비가 가장 큰데 분식 메뉴에 많은 직원들이 계속 바쁘게 만두 만드는 모습도 볼 수 있고, 어디에나 다 있을 법한 메뉴인데 유독 인파 많은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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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떠 먹는 국물이 맑고 시원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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